바로잡습니다

2017.05.29 20:14:53 19면

본보 5월 19일자 등에 보도된 ‘레지던시 회비는 어디로?’ 제하 기사에서 ‘당시 레지던시가 아닌 한 갤러리 계좌로 회비를 입금 받았다’는 내용과 관련해 행궁동레지던시운영위원회 계좌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고, 회비는 본래 간사의 인건비 성격으로 받기 시작했으며 운영위원회 측은 당시 정기 회의 등을 통해 회비 사용 내역 공개 등을 실시한 사실을 알려와 이를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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