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사물 통신 V2X 서비스 검증 본격화

2017.08.15 19:46:56 5면

 

현대·기아차는 화성시내 약 14㎞ 구간 총 7개 교차로에 ‘차량과 사물간 통신’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V2X 서비스 검증 및 연구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V2X는 차량을 중심으로 무선 통신을 통해 각종 교통·도로상황·차량·보행자 정보를 교환하고 공유하는 기술이다. 사진은 연구원들이 차량 내부에서 ‘교차로 교통신호 정보 서비스’를 테스트하는 모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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