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문학경기장서 ‘인천한류관광콘서트’ 열린다

2017.09.07 19:46:13 7면

워너원·선미 등 22개팀 출연
150분간 K-POP 스타 공연

오는 9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인천한류관광콘서트(이하 INK 콘서트)가 개최된다.

INK 콘서트는 국내 최대 대중 음악축제인 애인페스티벌의 대표 음악축제로 올해 9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출연진은 최종 22개팀으로 역대급 최대 규모의 K-POP 가수들이 인천을 찾게 된다.

하이라이트, 워너원, 김사무엘, 빅스LR, 위키미키, 공민지, 러블리즈, 티아라, B.A.P, 선미, 여자친구, 레드벨벳, 마이틴, A-JAX, 이기광, 모모랜드, 온앤오프, 빅톤, 다이아, 더 이스트라이트, 라붐, 골든차일드 등 총 22팀이 특별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콘서트는 당일 6시부터 진행되며 출연진의 포토타임을 실시간 생중계로 볼 수 있으며 오후 6시 40분부터는 DJ밀키가 진행하는 EDM 공연을 시작으로 150분간 K-POP 스타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인천 아이돌들의 특별 VCR뿐만 아니라, INK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무대가 준비돼 있다.

또 행사장 주변에서는 출연진 댄스를 배워볼 수 있는 커버댄스 동아리팀이 상설무대에서 K-POP 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도 뜨거운 관심 속에 개최되는 이번 INK콘서트는 해외관람객 1만3천 명이 방문할 예정으로 국내에서는 가장 많은 해외관람객을 유치하는 K-POP 콘서트가 될 전망이다. /박창우기자 pcw@
박창우 기자 pc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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