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신보, 소기업 긴급 경영안정자금 100억 지원

2017.09.19 19:40:35 7면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기업·소상공인에게 100억 원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자금 지원은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고 기업들의 일시적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금지원이 필요한 소기업·소상공인들은 가까운 지점에 방문해 상담받거나 재단에 문의하면 된다.

인천신보 관계자는 “관내 소기업·소상공인들이 적기에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보증상품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생업에 바쁜 소기업·상공인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출장소를 운영하고 강화도에는 오는 11월말까지 매주 수요일에 강화군청 내 출장소를 운영하고 있다. /박창우기자 pcw@
박창우 기자 pcw@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 발행인·편집인 : 김대훈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