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규제지역서 제외… 學勢圈 아파트 최고 33층… 거실에서 서해바다 조망 가능

2017.10.19 18:46:58 5면

전용면적 59∼84㎡ 6개 타입
자연과 어우려진 친환경 설계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중

 

안산 천년가 리더스카이

잇따른 부동산 규제로 분양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규제 대상지역에서 제외된 안산시에 신규 학세권 아파트가 들어서 눈길을 끈다.

새천년종합건설㈜이 안산시 단원구 와동 762번지에 시공하는 ‘안산 천년가 리더스카이’는 덕인초와 시립 와동어린이집 바로 앞 와동 지역 최초의 초고층 아파트로 지하 3층~지상 22·33층 등 4개동, 총 449세대 규모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꼽히며 최고 33층 높이에서 와동은 물론 안산시내 경관과 바다전망까지 내려다보이는 스카이뷰를 누릴 수 있다.

59㎡A 21가구, 59㎡B 21가구, 59㎡C 90가구, 65㎡A 69가구, 74㎡A 124가구, 84㎡A 124가구 등 6가지 타입으로 현재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중이다.

주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조경설계로 단지 내에서도 자연과 어울리며 깨끗한 공기와 피톤치드를 느낄 수 있고, 이웃과의 만남·어울림 장소, 여유를 누리는 휴식공간 또한 제공될 예정이다.

새천년종합건설㈜은 23년 역사의 종합건설업체로, 전국 곳곳에 아파트 및 오피스텔을 시공해 왔으며 기업신용평가등급 A를 기록해 기업신뢰도를 인정받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8·2 대책 여파로 투기과열지구, 투기지역으로 지정된 곳의 경우 시장 분위기가 위축될 가능성이 높아 규제를 비켜간 안산 천년가 리더스카이의 반사이익이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524-1에서 운영 중이다. 문의:☎031-401-3993.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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