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끝까지 바른 길로만 갈 것”

2017.11.06 20:48:37 4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방송3사 초청 후보자 토론회에 참석한 정문헌(왼쪽부터)·유승민·박유근·하태경 후보가 토론회 시작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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