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첫패 양로보험 월급카드 발급식 하북촌서

2017.11.09 18:25:38 8면

농촌 빈곤인구에게 보장 마련

우리 주 ‘카드 한장’ 빈곤층부축 최종보장기제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첫패 양로보험 월급카드 발급식이 3일 도문시 석현진 하북촌에서 있었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연룡도당위 서기인 강방, 주정부 부주장 풍도가 행사에 참가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이며 도문시당위 서기인 윤성룡이 의식을 사회했다.

‘카드 한장’ 빈곤층부축 최종보장기제는 최저생활보장 표준을 일정하게 제고하고 은행과 보험리률 비률을 일정하게 하향, 조절하며 정부에서 일정하게 보조하고 개인이 일정하게 자기조달하는 것이며 이와 동시에 최저생활보장과 사회보장을 병행하여 중병의료구제와 장애인 보장 구제 등 빈곤군체에 적시적인 구제를 제공하는 것을 가리킨다. 서류에 편입된 농촌빈곤호 가운데 65주세 이상 남성과 60주세 이상의 녀성은 우선적으로 이 정책을 향수받게 된다.

이날 우리 주에서 처음으로 양로보험 월급카드를 발급받은 220여명 농촌빈곤호들은 향후 도시종업원들처럼 생활면에서 안정적인 보장이 있게 됐다.

강방은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첫패 양로월급카드의 발급은 전 주 극빈군체가 영구적인 빈곤해탈을 실현하는 경로이며 우리 주 빈곤해탈 난관공략에서 단계적 승리를 거둔 하나의 희사로 된다. 이 조치로 향후 3만 811명 특수빈곤호가 혜택을 받게 되는데 이는 우리 주의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에서 혁신적이고 체계적인 프로젝트이다. 현행의 일반적인 빈곤층부축, 빈곤해탈 사업의 토대에서 ‘한패의 빈곤층에게 최종적인 사회보장을 제공하는’사업을 돌파구로 전통적인 정책의 병목현상을 제거하고 정책을 집성, 혁신하여 ‘카드 한장’ 빈곤층부축 최종보장기제를 건립해 2020년까지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고 빈곤인구를 안정적이며 영구적으로 가난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현실적 의의가 있다. 여러 현, 시에서는 이 사업을 일층 잘 틀어쥐고 각급 빈곤층부축판공실, 민정, 사회보장, 은행, 보험 등 부문에서 긴밀히 협력하며 추진속도를 더한층 다그쳐 년말 전으로 사업임무를 전면적으로 완수함으로써 농촌의 빈곤인구의 획득감과 행복지수를 확실하게 제고시키고 그들이 하루빨리 혜택을 보게 하고 빈곤에서 벗어나게 해야 한다./한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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