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양궁, 亞선수권 리커브·컴파운드 혼성 결승행

2017.11.28 18:54:40 15면

아시아양궁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한국 양궁 대표팀이 리커브와 컴파운드 부문에서 모두 결승에 진출했다.

27일(현지시간)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열린 제20회 아시아양궁선수권대회 혼성팀 본선 경기에서 김종호(인천계양구청)와 최민선(광주광역시청)이 호흡을 맞춘 리커브 혼성팀은 네팔과 북한, 베트남을 차례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일본과 맞붙게 된다.

김종호(현대제철)와 소채원(현대모비스)이 출전한 컴파운드 혼성팀 경기에서도 8강과 4강에서 방글라데시와 카자흐스탄을 누르고 결승전에서 인도와 금메달을 놓고 다투게 됐다.

리커브와 컴파운드 남녀 단체전도 모두 8강에 진출했고, 컴파운드 여자부는 부전승으로 4강에 안착했다.

혼성팀 결승전은 28일 열리며, 개인전 본선도 이날 시작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admi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