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 전자상거래로 농산물 온라인 판매 실현

2017.11.30 19:27:44 8면

농촌발전 추진 농민소득 제고

훈춘시에서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빌어 농산물 온라인 판매를 실현해 농촌 경제발전을 추진하고 농민소득을 늘이고 있다.

이 시에서는 알리바바집단, 우정, 쌍가과학기술 등 기업과 적극 교섭하고 이들의 전자상거래 우세에 의탁해 온라인 판매 플랫폼을 보완하고 오프라인 농업산업을 전자상거래 산업으로 연장시키며 ‘전자상거래+현대농업’ 융합발전을 촉진했다.

동시에 지방특색 농산물제품 브랜드와 촌급 전자상거래봉사소 건설로부터 착수해 농촌 전자상거래 전략적 합작을 전개하고 ‘온라인상품 하향’과 ‘농산물 도시 진입’이라는 쌍방향 소비 새 통로를 구축했다. 신청한 50만원의 성급 전자상거래 전문자금은 전부 전자상거래 기업 하드웨어 시설 설비 구입, 촌급 전자상거래봉사소 개조, 전자상거래 인원 양성 전개, 농산물 원산지체계 건립 등 면에 사용했다.

현재 훈춘시에서는 이미 현급 농촌전자상거래 운영봉사쎈터 1개, 촌급 전자상거래봉사소 63개를 건설했다. 훈춘시 마천자향 하남촌, 반석진 맹령촌, 삼가자만족향 립신촌이 성급 전자상거래 시범촌 칭호를 획득했다. 춘화진에서는 검정귀버섯기지를 빈곤해탈 대상으로 하여 성급 전자상거래진 신청사업을 적극 펼치고 있다.

자연재해의 영향으로 검정귀버섯이 손실을 입은 춘화진에서는 상무부문의 협조로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통해 검정귀버섯을 근 5000킬로그람을 판매해 빈곤호들이 3만~5만원의 소득을 창출해 당해에 빈곤해탈을 실현했으며 반석진 맹령촌에서는 네트워크 플랫폼을 통해 셀렌사과를 판매해 판매액과 과농의 수입을 효과적으로 제고했다.

한편 훈춘시에서는 사과배, 입쌀 등 특색 농산물도 온라인에서 판매하게 해 비교적 좋은 빈곤층부축 효과를 이룩하고 있다. /상항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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