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홀몸어르신들 따뜻한 봄나들이 삼성리 별내마을에서 딸기따기 체험

2018.04.24 20:43:29 11면

 

지난 23일 양평군 용문면에서 봄 햇살처럼 따뜻한 이야기가 전해졌다.

양평군 용문면행복돌봄추진단이 항상 외롭게 지내는 홀몸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용문면 삼성리 별내마을에서 딸기따기 체험을 진행했기 때문이다.

이번 행사는 용문면행복돌봄추진단에서 추진하는 ‘함께하서 좋아 우리는 가족’의 4월 테마행사로 어르신들에게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기획됐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홀몸어르신 15명과 용문면 행복돌봄추진단 15명은 딸기 따기 체험을 한 후 별내마을 민속박물관을 견학했다.

/양평=김영복기자 kyb@
김영복 기자 kyb@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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