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산하기관 부당행위 91건 적발

2004.04.30 00:00:00

경기도는 지난 2월부터 한달여동안 6개 산하 사업소 및 출연기관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 모두 91건의 부당행위를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각 기관에 해당 업무 관련 직원 72명에 대해 징계 또는 훈계 조치하고 잘못 집행된 예산 6천여만원을 환수 또는 환급하도록 지시했다.
감사결과 자료에 따르면 모 의료원은 계약직 의사들을 채용하거나 계약을 연장하면서 인사위원회의 의결을 거치지 않아 지적을 받았다.
또 모 사업소에서는 후생관 건물 옥상 방수공사를 하면서 무자격 업체와 수의계약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안광호기자 ah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