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조카 친구 성폭행 파렴치범 검거

2004.05.09 00:00:00

집에 놀러온 어린 조카의 친구를 성추행한 파렴치범이 쇠고랑.
수원중부경찰서는 9일 여모(30.회사원.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씨에 대해 성폭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여씨는 지난 8일 오후 2시30분께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자신의 집에서 조카와 놀기 위해 와 있던 A양(5)에게 집까지 바래다 준다고 한뒤 집안 창고로 데려가 성추행한 혐의.
최갑천기자 cgap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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