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이탈주민 안정 정착 돕는 SK네트웍스

2018.11.29 20:09:00 11면

경기공동모금회에 2억 전달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할 것”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9일 남북하나재단 강당에서 최신원 SK네트웍스 대표이사 회장의 초이스 해피펀드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성금 2억 원을 전달 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신원 SK네트웍스 대표이사 회장을 비롯해 고경빈 남북하나재단 이사장, 강학봉 경기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최신원 SK네트웍스 대표이사 회장은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본 성금은 남북하나 재단을 통해 북한이탈주민 취약계층의 교육 및 생활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신원 SK네트웍스 대표이사 회장은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 다문화 가정 등 한국에서의 정착을 돕고 사회의 일원으로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건기자 90virus@

 

박건 기자 90viru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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