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째 이어온 일일찻집,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 전파

2018.12.03 19:58:00

 

 

 

수원시새마을회와 새마을문고수원시지부는 3일 경기교총웨딩하우스에서 수원사랑·새마을문고 일일찻집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등 수원시민 1천여명이 참여했다.

12년째 이어지고 있는 일일찻집의 수익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된다.

오영숙 새마을문고수원시지부 회장은 “비가오는 궂은 날씨에도 함게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웃을 위해 적극 참여해주신 새마을문고 회원들에게도 감사하다”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조금이나마 보탱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건기자 90virus@

 

박건 기자 90viru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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