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02번째 ‘1억 기부자’에 김준용 수병원장

2019.01.14 20:07:00 11면

“앞으로 지속적 나눔 활동 전개”

 

 

 

경기북부사랑의열매는 지난 10일 김준용 수병원장이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경기 202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수병원은 수원 유일의 ‘수지접합’이 가능한 병원으로 2017년 11월에는 수원시 보건의료인상도 수상했다.

또 김 원장은 의료강연, 의료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준용 수병원장은 “따뜻한 주치의가 되어 환자의 평생건강을 지켜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는 만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다양한 활동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경희 경기북부사랑의열매 본부장은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아너소사이어티를 통해 우리 사회 나눔 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건기자 90virus@

 

박건 기자 90viru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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