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스포츠웨어 제조.판매 40대 영장

2004.05.20 00:00:00

수원중부경찰서는 20일 가짜 외국상표를 부착한 스포츠웨어를 제작, 판매한 혐의(상표법 위반)로 김모(44.의류소매업.평택시 지산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평택시 신장동 미군부대 인근 30평 규모 창고에서 가짜 외국상표를 붙인 스포츠 의류 5천200여점을 제작, 인근에 W스포츠의류 매장을 차린 뒤 이중 3천200여점을 판매해 7천6백여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다.
최갑천기자 cgapc@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