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용문면 주민 숙원 ‘다목적 청사’ 개청

2019.05.26 20:05:00 9면

 

 

 

양평군 용문면 주민의 숙원인 용문다목적청사가 지난 24일 문을 열고 새로운 천년 용문의 시작을 선언했다.

26일 양평군에 따르면 이날 개청식에는 정동균 군수 및 송요찬 양평군의회 부의장, 강상길 양평경찰서장, 조경현 양평소방서장,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용문다목적청사는 1만4천693㎡ 부지면적에 지하1층 지상3층으로 건립됐으며 총 159억원이 투입돼 2015년 11월 착공해 이날 개청했다.

주요 시설로는 1층 면사무소, 이장협의회사무실, 공동육아나눔터, 양평문화원용문분원, 소회의실, 2층 주민자치센터, 노인회분회, 동부노인대학, 3층 대강당,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실이 설치됐다.

/양평=김영복기자 kyb@

 

김영복 기자 kyb@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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