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사회적 경제 장터 ‘두네토마켓’ 야간 개장

2019.06.06 20:06:54 9면

8일 오후4∼10시 첫 실시
초청가수 공연·경품 이벤트

가평잣고을시장 상인들이 공공이익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등 사회적 경제 거래장터로 운영되고 있는 ‘두네토마켓’이 오는 8일 첫 야간개장한다.

가평군 두네토마켓은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에 운영하며 희복마을 공동체, 마을기업 특화상품가 1인 창업자의 창작공에품이 직거래되는 공간으로 관내 30여 셀러들의 예술적 감감이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

특히 2016년 ‘잣고을 아트프리마켓’을 시작으로 점차 발전하며 4년째 이어져 오는 프리마켓 행사다.

오는 8일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리는 야간개장은 음악역1939 버스킹팀의 가수초청 공연과 푸짐함 경품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추억속의 보물찾기와 벼룩시장을 통해 사회적 경제 체험과 어린이들이 상상하는 가평을 그려보는 그림그리기 등 다양한 행사도마련돼 있으며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두네토마켓 이용권도 제공된다.

군은 두네토마켓이 기존 상권과 충돌이 없도록 수공예품, 임산물, 간단한 먹거리 등을 위주로 한 전시-판매-체험 행사로 마련하고 셀러 안내보도 등 제도적 여건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두네토마켓이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주변관광지 관광객들의 시장애 유입을 이끌고 다양한 문화공연 이벤트로 즐거움을 선사해 재방문률을 높이는 시장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두네토마켓 셀러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031-582-8181로 문의하면 된다.

/가평=김영복기자 kyb@
김영복 기자 kyb@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