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 경찰에 덜미

2004.05.28 00:00:00

개조된 차량번호판을 달고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한 구급차가 경찰에 덜미.
수원중부경찰서는 28일 사설 구급차량업체 직원 고모(35.운수업.수원시 팔달구 교동)씨 등 2명을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고씨 등은 이날 오전 1시 30분께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수원중부경찰서 앞 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에 앞쪽 번호판을 개조한 구급차를 몰고 출동했다가 사고조사중이던 경찰관에 꼬리를 잡혔다.
최갑천기자 cgapc@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