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선관위, 돈봉투 제공 수사의뢰

2004.05.31 00:00:00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는 평택시장 재선거와 관련 후보자 지지발언과 함께 20만원을 건넨 혐의로 L모(65)씨에 대해 수원지검평택지청에 수사의뢰했다고 31일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지난 8일 K모(51)씨는 L씨가 자신의 사무실에서 모당 후보 지지의사를 밝히고 현금 20만원이 든 동봉투를 자신에게 건네줬다며 지난 28일 금품수수 사실을 신고했다.
하지만 선관위 조사 결과 이들의 주장이 엇갈리는 등 선거법위반혐의 사실 입증이 어려워 31일 수원지검 평택지청에 수사를 의뢰했다.
정동균기자 faust@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