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배구연맹 여자배구 월드컵 한국, 네덜란드에 1-3으로 무릎

2019.09.23 20:53:47 14면

김연경(터키 엑자시바시)에게 휴식을 준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해결사 부재를 극복하지 못하고 네덜란드에 패했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3일 일본 도야마 체육관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컵 7차전에서 네덜란드에 세트 스코어 1-3(19-25 25-21 22-25 23-25)으로 졌다.

한국은 이번 대회 4패(3승)째를 당했다. 네덜란드와의 역대 전적은 10승 10패가 됐다.

이재영이 18점, 김희진이 15점을 올리는 등 한국 날개 공격수들은 네덜란드의 높은 벽에 맞서 잘 싸웠지만 랠리 끝에 높이 올라온 공을 해결할 확실한 공격수가 없었다.

한국은 24일 세계랭킹 1위 세르비아와 대회 8차전을 치른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admi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