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형어린이집 4곳 신규 지정

2019.10.17 19:31:11 8면

양평군 “공보육 확산 최선”

양평군은 관내 어린이집 4개소를 지난 16일 신규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지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신규 지정된 곳은 봄샘어린이집, 사임당어린이집, 아이꿈터어린이집, 현재아이키즈어린이집이며 이날 지정서도 함께 전달했다.

군에서는 기존 14개소가 선정돼 운영되고 있었으며 2019년도 4개 어린이집이 신규로 선정돼 현재 18개소의 공공형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다.

신규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선정된 한 어린이집 원장은 “앞으로도 보육아동들에게 안전하고 질높은 보육환경을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많은 어린이집이 우수한 어린이집으로 거듭날수 있도록 보육환경 개선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양평을 실현하고자 공보육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김영복기자 kyb@
김영복 기자 kyb@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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