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수원, 최혁진 총지배인 선임

2019.12.10 19:47:00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은 최혁진 총지배인을 새롭게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최 총지배인은 호텔 운영에 대한 높은 이해와 세엘즈 및 마게팅분야에서 전문화된 지식을 바탕으로 호텔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3년간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호텔에서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 최혁진 총지배인은 그랜드힐튼 서울에서 호텔리어로서 시작해 JW 메리어트 서울에서 판촉팀장과 더플라자 마케팅부장을 역임했다.

또 지난 2013년에는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 에이티드 위드풀만의 세일즈 마케팅 이사, 부총지배인으로 지냈다.

특히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에서 본부장으로 근무하면서 전략가라는 평을 받았다.

최혁진 총지배인은 “최고의 시설은 물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직원들이 있는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팀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점점 더 경쟁이 과열되고 있는 수원시장환경에서 확고한 마케팅전략으로 글로벌 리딩 호텔로서의 입지를 이어가고 싶다”며 밝혔다.

/박건기자 90virus@

 

박건 기자 90viru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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