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자치호 탑승 기뻐… 최선의 노력”

2020.01.02 19:04:00 11면

정 정 화 가평부군수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를 열어나가고 있는 가평자치호에 탑승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기도 하지만 부선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이 앞섭니다.”

정정화(59·사진) 제33대 가평부군수가 2일 취임했다.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 행정관리담당관에서 가평군으로 전출받은 정 부군수는 지난 1980년 11월 공직에 첫발을 디딘 후 2008년 1월 지방행정사무관으로,2015년 2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이후 문화복지국 문화체육과, 경제투자실 교류통상과, 평생교육국 교육정책과, 복지여성실 가족여성담당관, 균형발전기획실 균형발전 및 기획예산담당관 등을 두루 거쳤다.

정 부군수는 “책임감을 결과로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600여 공직자와 호흡을 같이 하겠다”고 말했다. /가평=김영복기자 kyb@

 

김영복 기자 kyb@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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