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증후군 극복법… 실천이 최고!

2020.01.22 18:42:00 12면

장거리 운전땐 스트레칭 필수
기름진 음식, 과식은 자제를
명절 후 1주일은 ‘일찍 수면’

 

 

 

1.장거리 운전 후에는 스트레칭으로 피로를 풀어주기

귀성길에는 장거리 운전으로 인해서 운전하는 사람은 큰 피로를 느낀다. 또한 운전하는 동안 고정되는 자세 때문에 관절도 쑤시고 어깨, 허리, 무릎 등에 통증을 호소하게 되고 피로감도 심해진다.

운전하는 중간 중간에 휴식을 취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휴식을 취해주기 쉽지 않은 상황이거나 휴식을 해도 피로가 잘 풀리지 않는다면 가벼운 스트레칭과 마사지로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어야 한다.

2.과식, 기름진 음식을 자제하기

한 상 가득히 차려지는 맛있는 음식의 유혹, 평상시에 비해 갑작스럽게 과식을 하게 되면 위가 비정상적으로 팽창해서 제대로 음식을 소화시키지 못해 소화장애가 생길 수 있다.

기름진 명절음식을 섭취한 후에는 과일이나 야채, 녹차 등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어서 소화를 돕는 것이 좋다.

3.가벼운 운동을 중간중간 해주기

음식을 섭취하고난 후 밖에 나가서 가볍게 산책을 하거나 틈틈이 스트레칭 등의 신체 운동을 해주면 체중 증가와 더불어 소화 불량도 예방할 수 있다.

4명절 후 약 1주일 정도는 일찍 잠자기

피곤한 몸을 위해서 명절 후 1주일 정도는 생활 리듬과 몸의 피로를 회복을 위해 충분한 수면취하면 명절 증후군을 극복할 수 있다.

/출처=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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