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확진자 접촉한 SK 전 직원 음성 판정

2020.03.18 20:00:41 14면

협력업체 직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훈련을 중단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전 직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SK 구단은 18일 “확진자와 2차 접촉한 전 직원들이 코로나19 검사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이에 선수단은 오늘 오후 1시부터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훈련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SK는 17일 협력업체 직원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팀 훈련을 중단했다.

선수단 내에 확진자와 직접 접촉한 이는 없지만, 협력업체 대표가 1차 접촉 대상자로 포함됐다.

SK는 선제 대응 차원에서 협력업체 대표와 접촉한 전 직원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했고, 이날 오전 결과를 받았다.

SK는 경기장과 사무실 내부 방역 작업을 실시하기도 했다. /정민수기자 jms@
정민수 jms@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