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 자주 독립국가 구현"

2004.06.16 00:00:00

盧대통령, "대화.타협 뿌리내려야"

노무현 대통령은 16일 한국 자유총연맹 창립 50주년 기념식에 축하 메시지를 보내 "우리 모두가 바라는 조국은 스스로의 힘으로 자유와 안보를 책임지는 당당한 자주 독립 국가"라고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참여정부는 어떤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는 철통같은 안보 태세를 갖추어 가고 있고, 한미 동맹도 더욱 굳건히 발전시켜 갈 것"이라고 피력했다.
노 대통령은 이어 "이제 자유 민주 체제를 지키는 일 뿐 아니라 내실있게 다지는 일에도 힘을 모아 달라"면서 "무엇보다 대화와 타협의 문화를 뿌리내려야 한다"고 역설했다.
박남주기자 pnj@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