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불교사암 연합회서 따뜻한 성금

2020.04.01 19:52:34 11면

파주 불교사암 연합회(회장 보광사 주지 혜성 스님)가 최근 파주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힘써달라며 성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파주 불교사암 연합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것이다.

혜성 스님은 “코로나19 위기가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기원하며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 불교사암 연합회에서 어려운 시기에 희망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파주=최연식기자 cys@
최연식 기자 cy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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