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인천공장, 행복나눔 5000만 원 기부

2020.09.14 21:26:05

지역 저소득층 1000명에게 5만 원 상당 이미용권 후원

 

 현대제철 인천공장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나섰다.


14일 인천시 동구청에서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박병익 전무, 허인환 동구청장, 조은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에 5천만 원 상당의 이미용권을 전달식을 가졌다.


현대제철은 이번 행복나눔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1000명에게 5만 원 상당의 이미용권을 무상으로 제공함으로서 침체된 지역경제애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병익 인천공장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계층이 더욱 힘들어 하는 가운데 저소득층과 자영업자들 모두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박영재 기자 ]

박영재 기자 kgpak@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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