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소외계층에 따뜻한 명절 선물 지원

2020.09.28 18:23:39

지역 내 저소득 250가구에 5만원상당 생필품세트 전달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28일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필품세트를 지원했다.


이날 박병익 인천공장장은 동구청에서 ‘추석맞이 이웃사랑 선물 나누기’ 전달식에 참석해 동구 11개 동의 저소득 주민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250가구에 생필품세트와 방역마스크를 전달했다.


박병익 공장장은 “올해는 코로나 영향으로 사회 전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며 "추석 한가위를 맞아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임직원 모두 정성을 모아 작은 선물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회사차원에서 지역사회와 소외 이웃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박영재 기자 ]

박영재 기자 kgpak@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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