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 빨치산 활동에 면죄부 준 셈"

2004.07.30 00:00:00

한나라당 임태희 대변인은 30일 노무현 대통령이 의문사위 활동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 논평을 내고 "간첩과 빨치산 활동에 면죄부를 선언한 것"이라고 비난.
임 대변인은 "그동안 여러 논란을 빚은 의문사위 활동에 대해 대통령이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은 대통령이 국가를 전복하려던 세력을 비호하려는 의도가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역설.
이한구 정책위의장도 "의문사위가 대통령 직속 기구인만큼, 그동안의 논란에 대해 대통령이 직접 국민 앞에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
박남주기자 pnj@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