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청, 150개 업체 106억 추가지원

2004.08.22 00:00:00

경기지방중소기업청(청장 정영태)은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지원예산이 추경 등으로 423억원(전국) 확보됨에 따라 경기도내 150개 업체에 106억원을 추가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 21일 오전 경기중소기업청 2층 대강당에서 협약설명회를 개최했다.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조건으로 무담보.무이자의 기술개발자금을 지원하고 기술개발 성공시 정부지원 금액의 30%를 상환하는 제도로써 정부출연금은 전체 개발사업비의 75% 범위 내에서 최고 1억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추가지원은 추경예산 100억원과 기술료 사용 323억원이 추가확보 되었기 때문으로 경기관내 추가지원업체 기술분야별 업체 현황은 기계소재 32개 업체, 섬유화학 35개 업체, 전기전자 55개 업체, 정보통신 28개 업체 등 총 150개 업체로 전국업체 대비 24.3%가 선정되었다.
표명구기자 mgpyo@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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