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양서면 바르게살기위원회, 마스크 기부

2021.08.02 14:45:19 12면

 

양평군 양서면 바르게살기 위원회가 마스크 기부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저지에 동참했다.

 

양서면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방계문)는 지난 29일 사회적 약자와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써 달라며 마스크 2000매를 양서면에 전달했다.

 

마스크 기부에 동참한 양서면 바르게살기위원회 방계문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힘들어지는 요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 모두 힘내서 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자"고 밝혔다.

 

양서면 송혜속 면장은 "코로나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고 있다. 폭염으로 모두 힘들겠지만 이럴 때 일수록 지역주민들이 생활속 방역수칙을 더욱 엄격히 준수해 주셨으면 좋겠다.보내주신 마스크는 저소득층과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며 "이렇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해 주는 분들이 많아 든든하고 이번 사태를 극복할수 있도록 면에서도 방역에 힘쓰겠다"며 화답했다.

 

한편 양서면 바르게 살기위원회는 취약계층을 위한 여성용품, 방역물품 등 매년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김영복 기자 kyb@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