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공공부문 청소·방호·안내원 휴게시설 개선

2021.09.29 13:18:52

 

양평군은 군 소속 현장노동자(청소·방호·안내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휴게공간 조성을 위해 공공부문 휴게시설을 전수 조사해 휴게시설 개선을 추진했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지난 상반기부터 본청및 직속기관,사업소 등 6개 부서를 대상으로 청소·방호·안내 노동자 현황 및 휴게시설 설치 여부, 내부 환경 등 설치 기준 적합 여부를 점검하고 미비점에 대한 개선을 추진해 왔다.

 

조사 결과 소속기관 전체가 현장노동자들을 위한 휴게시설을 갖추고 있었고 노후된 시설 2곳은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으며 일부 부서는 휴게간판 설치 등 보완 완료하고 본청 1곳을 추가설치 추진 중에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공공부문 휴게시설 개선사업은 현장노동자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작업현장 조성으로 일하기 좋은,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고 계신 현장노동자들의 휴식여건 개선및 권익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김영복 기자 kyb@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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