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사회단체 한국희망캠프, 청평면과 설악면에 각 연탄 1000장 기탁

2021.12.26 10:29:01 12면

                                                                   

 

지난 12월 14일과 21일 '비영리사회단체 한국희망캠프(대표 이희경)'는 청평면과 설악면 내 저소득 8가구에 연탄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연탄 2000장은 지난 22일과 23일 청평면과 설악면 내 저소득 8가구에 250장씩 전달되어 저소득 가구의 겨울나기에 도움을 줬다.

 

비영리사회단체 한국희망캠프 이희경 대표는 "이번 연탄 기탁은 한국희망캠프에서 배달까지 직접 실시한 봉사로 이번에 지원한 연탄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들이 겨울을 잘 나셨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안동석 청평면장과 이범주 설악면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국희망캠프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기탁해주신 덕분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실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김영복 기자 kyb@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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