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서, 전화친절도 가장 우수

2004.09.17 00:00:00

인천 남동경찰서가는 인천YMCA 모니터회 주관으로 실시한 인천지역 주요 관공서의 전화응대 친절도 조사에서 가장 우수한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남동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9일까지 실시한 인천지역 전체 기관의 전화친절도 조사를 실시에서 전체 평균(100점 만점에 77.7점) 보다 훨씬 높은 90.92점을 받아 가장 우수한 기관으로 나타났다.
김정배 남동서 경무과장은 "품격높은 치안서비스의 출발점은 바로 친절"이라며 "앞으로 친절교육을 강화하고 수시 점검을 통해 몸에 밴 친절을 베풀겠다"고 말했다.
민중소 mj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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