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청, 수출중소기업인상 시상

2004.09.30 00:00:00

경기지방중소기업청(청장 정영태)은 30일 2층 대회의실에서 새롬전자(주) 등 4개(전국6개) 중소기업을 선정하여 '2004년 상반기 수출중소기업인상'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수출증가율, 신규수출, 수출실적 등에서 우수한 수출성과를 달성한 4개 업체로, 총 165개 업체가 신청하여 수출실적, 수출 증가율, 기술력 등을 종합 평가하여 우수 업체를 선정했다.
(주)새롬전자(대표 : 徐正和)는 지난 1999년 창업하여 주력제품인 Modem이 국내시장에서 포화단계에 이름에 따라 신제품개발에 집중 투자하여 금년 상반기 1천312만1천달러(전년 동기대비 1천645% 증가)을 기록하였고, 내년에는 5천만달러 이상의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주)옵토마인(대표 : 梁根英)은 지난 1999년 9월 창업하여 Back Light Unit 및 스탬핑 장비의 기술개발에 4년여간 전력투구해 올 상반기 1천256만달러(전년 동기대비 993% 증가)의 수출성과를 일궈냈다.
쓰리에스디지털(대표 : 兪.太)는 지난 2000년 창업하여 디지털장비관련 R&D투자를 통해 디지털 TV분야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갖추고 올 상반기 970만9천달러(전년 동기대비 4만354% 증가)의 뛰어난 수출성과를 거뒀다.
(주)인커맥스(대표 : 趙平萬)은 지난 2001년 3월 창업하여 모빌폰 분야의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혁신을 통해 올 상반기 519만2천달러의 첫 수출의 개가를 올린데 이어 금년중 최소 1천만달러이상 수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표명구기자 mgpyo@j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