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대안학교 학력 인정 추진”

2004.10.04 00:00:00

"안성에 특성화학교 세워 2006년 개교"

앞으로 대안학교가 법제화되고, 학력도 인정받을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교육부는 4일 국회 교육위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통해 "올해 초.중등교육법을 개정하고, 대안학교 설립.운영에관한 규정도 제정해 학교부적응 학생이나 학업중단 청소년을 위해 대안학교를 `각종학교' 형태로 법제화한 뒤 학력인정하는 방안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또 탈북 청소년을 위한 중.고교과정 통합 사립 특성화학교도 경기 안성시 죽산면에 세워 2006년 3월 개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교육부는 이와 함께 `건강장애'를 특수교육 대상 장애로 규정, 무상교육 등을받을 수 있도록하고, 초등학교때 2차례 중.고등학때 한차례 정도 국민건강보험법상의검진기관에서 체질.체격검사를 실시하는 등 신체검사도 개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박남주기자 pnj@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