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 동남아에 '한류열풍' 확산 나서

2004.11.01 00:00:00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일본과 중국에 이어 동남아에도 한류열풍 확산을 위해 본격 나섰다.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달 29일부터 필리핀 주요 공중파 방송과 신문사, 현지 여행사 대표단 40여명을 초청, 오는 3일까지 5박6일 일정으로 시범 관광을 실시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시범 관광단은 이 기간동안 수원화성과 행궁, DMZ, 에버랜드, 민속촌, 이천도예촌 등 도내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고 한국의 대표적 민속놀이와 음식 등도 취재할 예정이다.
특히 김치공장을 방문, 김치 만들기를 체험하고 태권도 시연에도 직접 참가하게 된다.
공사는 오는 3일에도 베트남기자협회 대표단을 초청, 내년 경기방문의 해를 설명하고 에버랜드, 삼성전자, 세계문화유산 수원 화성 등 도내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정동균기자 faust@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