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G-스포츠클럽, 경기도교육감기 볼링대회 우승…김현진 2관왕

2023.02.27 17:38:00 11면

안양 G-스포츠클럽, 금 2개 동메달 1개 등 총 3개 메달획득…남초부 종합우승
의왕 G-스포츠클럽, 하남 G-스포츠클럽 누르고 여초부 종합우승 달성

 

김현진(안양 G-스포츠클럽)이 2023 경기도 교육감기 학생 볼링대회에서 2관왕에 오르며 안양 G-스포츠클럽을 남자초등부 종합우승으로 이끌었다.

 

김현진은 지난 26일 수원시 킹핀볼링장에서열린 대회 남자초등부 3인조에서 여태민, 여재민과 팀을 구성해 총점 1813점을 올리며 의왕 G-스포츠클럽(1803점)과 양주 G-스포츠클럽(1606점)을 제압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25일 남초부 개인전에서 총점 651점으로 한재준(고양 일산 G-스포츠클럽·706점)과 양민준(양주 G-스포츠클럽·656점)에 이어 3위에 입상한 김현진은 개인전과 3인조전을 합한 개인종합에서 1355점으로 정세명(의왕 G-스포츠클럽·1249점), 양민준(1237점)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며 2관왕에 올랐다.

 

 

안양 G-스포츠클럽은 김현진의 활약에 힘입어 금 2개 동메달 1개 등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해 의왕 G-스포츠클럽(은메달 2), 양주 G-스포츠클럽(동메달 3)을 누르고 남초부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여초부에서는 의왕 G-스포츠클럽과 하남 G-스포츠클럽이 금 2개, 은 1개, 동메달 1개로 동점을 이뤘지만 단체전 메달 점수를 우선시하는 대회 규정에 따라 의왕 G-스포츠클럽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여초부 개인전에서는 장이세효(하남 G-스포츠클럽)와 김서진(의왕 G-스포츠클럽)이 516점으로 동률을 이뤄 동반 우승했고 손예원(의왕 G-스포츠클럽)은 515점으로 3위에 만족했다.

 

여초부 3인조전에서는 의왕G-스포츠클럽이 총점 1486점으로 하남 G-스포츠클럽을 제압하고 정상을 차지했으며 장이지효(하남 G-스포츠클럽)는 여초부 개인종합에서 1066점을 기록하며 손예원(1056점)과 장이세효(1043점)를 누르고 정상을 차지했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유창현 기자 ychangheo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흥덕4로 15번길 3-11 (영덕동 1111-2) 경기신문사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 발행인·편집인 : 김대훈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