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시 관내 6개동 가운데 중앙동이 최우수 주민자치위원회로 선정됐다.
과천시는 지난 한 해 동안 관내 6개 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대상으로 실시한 3개 분야 13개 항목 평가에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최우수로 선정해 시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특히, 지난해 소공원 주차장 개방과 관련하여 주민 간 갈등 중재에 적극 나서며 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았다.
신계용 시장은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활동한 결과 좋은 평가를 받았다“면서 “앞으로도 관내 6개동 주민자치위원회 활성화를 위해 행정 지원 및 제도 정비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상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