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 음악학과 최정현 교수가 오는 4일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바이올린 독주회를 연다.
최 교수는 이날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소나타 K.454’, 그리그의 ‘바이올린 소나타 3번’, 엘가의 ‘변덕스러운 여인’ 등을 연주한다.
관람료는 전석 3만원(학생 1만5000원)이며, 티켓은 인터파크나 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안양대학교 음악학과 최정현 교수가 오는 4일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바이올린 독주회를 연다.
최 교수는 이날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소나타 K.454’, 그리그의 ‘바이올린 소나타 3번’, 엘가의 ‘변덕스러운 여인’ 등을 연주한다.
관람료는 전석 3만원(학생 1만5000원)이며, 티켓은 인터파크나 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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