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23주년축사]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2025.08.26 06:00:04 2면

 

반갑습니다.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입니다.

 

경기신문 독자 여러분, 그리고 김대훈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경기신문은 ‘정견, 정론, 정직’의 사시(社是) 아래 23년간 경기도민의 삶을 조명해 왔습니다. 진실과 정의를 지켜온 경기신문은 민주주의의 든든한 초석입니다. 공정과 균형, 신뢰를 실천하며 사회에는 등불이자, 권력에는 소금 역할을 했습니다.

 

국민의 알 권리를 수호해 온 경기신문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국혁신당도 언론개혁 등 개혁 과제 완수를 통해 부정과 부패를 뿌리 뽑아 우리 사회의 등불이 되고자 합니다.

 

경기신문의 정론직필 정신이 조국혁신당의 개혁 의지와 함께 한다면 우리 민주주의는 더 깊게 뿌리내릴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경기신문과 같은 진실의 동반자들과 함께 민주주의와 국민의 알 권리를 지켜가겠습니다. 내란 세력의 무도한 언론탄압으로 피폐해진 언론 환경을 공정하게 개선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23주년을 축하하며, 더 큰 도약을 기원합니다.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여러분의 여정이 계속 빛나길 바랍니다.

경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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