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은 2026 시즌 슬로건을 ‘우리의 믿음은 굳건하다’로 정했다.
새 슬로건은 팬들의 응원 걸개 문구를 활용해 선정했다.
또, 영문 슬로건은 ‘OUR CHALLENGE GOES ON’은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1부 리그에서의 도전을 계속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구단 관계자는 “팀이 사라졌던 순간부터 수많은 위기와 고통을 지나 다시 1부리그로 돌아오기까지 FC안양과 함께 해 온 우리의 믿음은 지금도 굳건하다는 팬들의 강인을 믿음을 담았다”고 밝혔다.
FC안양은 오는 12일 태국 촌부리로 출국해 새 시즌에 대비한 1차 전지훈련을 한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