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수원병원, 경기 사랑의열매에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360만 원 전달

2026.01.08 15:00:51

 

경기 사랑의열매는 8일 오전 11시 동수원병원으로부터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36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변영훈 동수원병원 이사장, 이호용 행정부원장, 김효진 경기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동수원병원은 2004년부터 22년째 경기 사랑의열매의 연말연시 집중모금캠페인인 ‘희망나눔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까지 동수원병원의 누적 기부금액은 총 2억 2360만 원에 이르며,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기도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변영훈 동수원병원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의료기관으로서 경기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올해도 나눔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들의 삶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효진 경기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22년 동안 한 해도 빠짐없이 희망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동수원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경기 사랑의열매는 지난해 12월부터 오는 1월 31일까지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캠페인 기간 동안 ARS 전화 기부(1건당 3000 원), 문자 기부(#9004, 1건당 2000 원), 계좌이체, 신용카드, 간편결제(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등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 사랑의열매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성은숙 기자 ]

성은숙 기자 beaureater@naver.com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