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는 지난 27일 강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과의 소통을 위한 ‘2026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 시정 방향을 설명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박두형 여주시의회의장, 김규창·서광범 도의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정시책 및 그간 건의사항 추진현황, 강천면 주요사업을 설명하고 시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강천면 복합공공청사 건립 ▲여주·원주 복선전철 강천역 신설 ▲부평천 제방공사 관련 농업용 취수장 조성 ▲똑버스 증차 요구 ▲강천2리 상수도 인입공사 요청 ▲걸은3리 신설교량 설치 요청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건의해 주신 소중한 의견들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최정용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