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는 사단법인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이사장 이영훈 목사)으로부터 2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받고 기금 및 감사패 전달식을 지난 1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세대학교 측에서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 임은영 부총장, 최성훈 대외협력부처장, 조지훈 신학과장이 참석했으며, 영산글로벌미션포럼 측에서는 이영훈 이사장, 상임이사 김영도, 이사 이종찬, 이사 윤영철, 조종현 목사 등이 함께 했다.
이번에 기부된 발전기금은 한세대학교 신학과 및 영산신학대학원 재학생의 장학금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은 2021년 설립되어 고(故) 조용기 목사의 신앙과 신학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조용기 목사 목회철학의 이론적 체계화 지원 ▲국내외 석학 초청 포럼 지원 ▲교회성장 사례 연구 지원 등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영산글로벌미션포럼 관계자는 “2024년부터 매년 2월 한세대학교 신학과 및 영산신학대학원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2천만원을 후원하고 있는데, 올해도 같은 목적으로 2천만원을 추가 후원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한세대학교 백인자 총장은 “귀한 후원에 감사드리며, 기부자의 뜻을 존중하여 발전기금을 장학금으로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히고,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을 대표한 김영도 상임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경기신문 = 양종춘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