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는 지난 20일 교내 아름다운리더홀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 수여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장광수 총장과 장용철 대외협력부총장을 비롯해 교직원과 졸업생, 학부모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박사 25명, 석사 63명, 학사 774명 등 모두 862명이 학위를 받았다.
장 총장은 축사에서 “여러분들의 학위취득과 졸업은 인생의 가장 첫 단계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직장과 새로운 분야에서 큰 성과와 발전을 이루길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최대호 안양시장도 영상을 통해 졸업생들을 축하했다.
최 시장은 “도전하는 자세와 스스로를 믿는 마음이 있다면 어떤 길에서도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졸업이라는 성취를 발판 삼아 의미 있는 미래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