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한 도시, 한 책 읽기’ 독서운동의 하나로 ‘올해의 책' 후보 도서를 추천받는다.
‘한 도시, 한 책 읽기’는 시민들이 선정한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소통하면서 독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독서운동이다.
선정 기준은 어린이, 청소년, 일반 등 각 계층별 수준에 맞고, 누구나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국내 작가의 작품이다.
후보 도서 추천은 안양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하거나, 도서관을 방문해 참여하면 된다.
시는 추천받은 후보 도서를 전문가로 구성된 도서심의위원회 심사와 시민 투표를 거쳐 부문별 3권의 ‘올해의 책’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