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이 지난 9일 소사노인복지관 내 스마트경로당 스튜디오에서 열린 ‘부천시 스마트경로당 150개소 확대 운영 출범식’에 참석했다.
부천시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비대면 맞춤형 여가·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경로당’ 사업을 지난해 45개소에서 올해 150개소로 확대했다. 이번 출범식은 확대 운영의 본격화를 알리는 자리다.
김 의장은 “부천형 스마트경로당이 150개소로 확대 운영되며 이제는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건강관리, 치매 예방, 디지털 교육을 아우르는 미래형 복지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스마트경로당이 어르신들께 건강과 활력을 드리는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의회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 경기신문 = 반현 기자 ]







